top of page
레비아탄.png

우리는 바다를 지배하며 모두를 수호할 존재다.

지상은 미지의 영역, 이곳은 우리가 지은 심해의 요새.

우리가 행한 모든 행동은 정의가 될 것이다.

가이아들이 아카데미 졸업 후 입대하는 곳.

이들의 목표는 ‘크리쳐들을 소탕하고 모두를 지키는 것’이다.

군대이기 때문에 정적인 분위기가 주를 이루며,

제복 또한 이능력 사용에 제한이 있지 않는 한 항상 정복을 입는 것을 기본으로 두고 있다.

 

군대 내 대장을 제외한 직급은 존재하지 않는 수평적 구조를 이루고 있다.

베르단디에 맞서 심해에 남아있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의디_프린님2_제복진영_투명.png

(@hyamma) 이능력에 따른 약간의 리폼이 허용되지만 기본적으로 제복의 모습을 갖춰야 한다.

베르단디.png

우리는 세상을 이루는 현재라는 운명을 개척해 나갈 존재이며,
빼앗긴 지상은 우리가 되찾아야 하는 낙원이다.
우리의 모든 발자취는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아카데미 내에서 존재한다고 소문만 도는 집단. 
그들에 대한 정보는 전부 소문 뿐이기에 확실한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
어떤 식으로 이루어진 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건, 레비아탄에서 실종된 이들이 베르단디에 있다는 것이다.

레비아탄에 맞서 지상으로 향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베르단디 의상.png

(@hyamma) 간략화 된 의상과 여러 파츠들이 포함된 의상이 있으며, 원형을 알아볼 수 있는 선에서 리폼이 자유롭다.

bottom of page